26.01.15

취준 공백기가 1년 반정도 그동안 사회복지 자격증 공부하고 현재진행중입니다. 취업해야되서 지원 엄청나게 많이해서 25년 12월말에 합격했습니다. 취업 어렵게 한만큼 진짜 열심히 다녀야지 생각했죠. 그런데 첫출근하고 큰 단점을 알아버렸습니다. 가족회사에다가 사수도 없고 이제 그만두시는 분이 부장인데 그분이 하던일을 인수인계 받고 있습니다. 사무직경력은 있지만 운수회사사무직인데 저는 그쪽에 아예 경험이 없습니다. 그래서 거의 처음부터 배우는 단계인데 정말 막막합니다 가족회사인데 저만 빼고 다가족이고 사장, 사모=이사 아들=과장 사모는 혼잣말에 중간에 애기랑 영상통화하고 일도 잘 안하고 여행이나 모임 다니ㄱ사장은 호구조사 엄청하고 회식도 자주하고 아들도 중간중간 밖에 왔다갔다 하는거 같고.. 점심시간에도 이제 같이 밥먹을 생각하니 에휴... 인수인계 받고 이제 거의 저혼자 다해야할것 같은 느낌이드네요.5인 이하에다가 확실히 연차 개념도 없는거 같네요 한달 채우고 런해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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